주체92(2003)년11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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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에게 중국국가대표단 단장이 보내여온 감사전문
-김정일동지께 도이췰란드조선의원그루빠 위원장이 선물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을 세계적판도에서 성대히 경축
-중국국가대표단의 평양출발소식
-평원 1호,2호,3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2면

-붓대를 중시하신 백두산위인들의 업적을 보여주는 글 《사회주의사상진지를 불패의 보루로 다지시며》 등을 편집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도이췰란드조선의원그루빠 위원장 일행을 만난 소식
-중국국가대표단의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참관소식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알제리혁명개시 49돐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
-론설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령도》


3면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를 받은 박윤화가 일하는 농장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소개하는 글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두벌농사에서 훌륭한 모범을 창조(3)》
-평양연극영화대학창립 50돐 기념보고회 진행
-여러 단위일군들의 사업경험들을 소개하는 글들


4면

-《위대한 장군님 품속에서 주체예술의 후비대는 자란다》라는 표제를 달고 창립 50돐을 맞는 평양연극영화대학을 소개하는 기사들을 편집
-남조선군부가 언론을 통하여 우리 해군경비정이 《북방한계선》을 《침범》하였다는 모략선전을 벌린것과 관련한 31일부 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대변인대답
-평양영웅순안중학교 명명식 진행


5면

-경애하는 장군님을 탁월한 선군지략과 령도로 세계정치를 주도해나가시는 희세의 정치거장으로 우러르면서 칭송하는 남조선각계의 반향
-《한국민족민주전선》 대변인이 《한나라당》패거리들이 부정부패사건을 덮어버리기 위해 발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
-미제가 10월에 20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감행
-단평 《역적당의 검은 속심》
-론평 《로골적인 북침전쟁도발기도》
-《이라크파병은 반민족적인 친미굴종행위》라는 표제를 달고 글《범죄적인 파병결정을 즉시 철회하라》 등을 편집


6면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조선은 필승불패이다》라는 표제를 앉히고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가 진행된 소식 등을 편집
-유엔총회 제58차회의 4위원회 회의에서 조선대표가 공정한 국제공보질서를 수립할데 대하여 강조한 소식
-로씨야에서 전승 60돐기념 준비사업을 시작한 소식
-미일의 광란적인 침략전쟁준비책동소식들
-《사회주의를 버리지 않았더라면 좋았을걸》이라는 제목의 글(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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