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5(2006)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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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전승을 안아온 우리 인민의 영웅적기상 온 세상에 떨치자》라는 표제를 앉히고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의 존엄을 지킨 기세로 생산과 건설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성과소식들을 편집
-협동농장들에서 풀베기를 힘있게 벌리고있는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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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전화의 나날에 울려퍼진 신념의 목소리》라는 표제밑에 일화기사들을 편집
-론설 《주체철학발전사에 빛나는 불멸의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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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백두령장을 따라 전승업적을 끝없이 빛내여갈 확고한 의지》라는 표제를 달고 《빛나는 령도,승리의 7.27》라는 제목의 글과 1950년대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살며 일하고있는 근로자들을 소개하는 기사들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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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전쟁승리 53돐에 즈음하여 평양시청년학생들과 녀맹원들의 전시가요무대들과 전국미술기량습작전시회가 진행된 소식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참관기《천출명장을 모시여 필승의 신심 넘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표단과 이란이슬람공화국 국회대표단이 회담
-몬까다병영습격 53돐에 즈음하여 꾸바공화국 림시대리대사 연회 마련
-조선특명전권대사 말레이시아국왕을 작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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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선군정치가 이 땅의 평화를 지켜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적침공으로 이 지역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준 대답
-조국해방전쟁승리 53돐에 즈음하여 청진항에서 중국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와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들이 있은 소식들
-《미제의 민간인학살만행은 사상최대의 죄악》이라는 표제를 달고 《로근리에 사무친 피의 원한》,《감출수 없는 살인마의 정체》,《미국은 진심으로 사죄하고 보상하라》라는 제목의 기사들과 로근리에서의 살인만행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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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반향 《21세기 자주정치의 표본-선군정치》
-기념론설 《몬까다에 울린 혁명의 총성》
-《엄중한 단계에 이른 재침기도》,《의도적인 긴장격화행위》라는 제목의 론평들
-남아메리카공동시장 성원국 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으며 세계의 광범한 사회계가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살인만행을 규탄하고있는 소식들
-로씨야가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과 일부 서방나라들의 서방식《민주주의》강요책동을 배격하고있는데 대하여 쓴 글(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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