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5(2006)년 7월 27일
1면
-사설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위대한 전승업적을 빛내여나가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호금도동지에게 보내신 답전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강건종합군관학교 명예교장 고 심명수의 령전에 화환을 보내신 소식
-김정일동지께 주조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린 소식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3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2면

-《미제를 타승한 존엄과 영예를 안고 백전백승의 력사를 빛내여나가자》라는 표제를 앉히고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에서 연설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영웅조선의 위용 떨치신 강철의 령장》,《화선천리길을 헤치시며》 등의 제목으로 된 글들과 사진들을 편집


3면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인민무력부장 김일철의 경축보고
-문학예술출판사창립 60돐 기념보고회 진행


4면

-당과 군대,국가간부들 조국해방전쟁사적지 참관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경축보고회 진행
-《세계전쟁사에 기적을 창조한 영웅적군대와 인민》이라는 표제를 앉히고 《민족의 존엄을 수호한 승리자의 긍지》,《휴지장이 되여버린 미제의 <공세>들》,《전선원호사업에 한사람같이》라는 제목으로 된 기사들을 편집


5면

-글 《7월의 대승리를 안아오신 세기의 명장》
-꾸바에서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 페막
-론평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군사적도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침략군이 감행한 살륙만행을 폭로한 기사들
-《한총련》의장이 포항건설로동자들에 대한 탄압책동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한 소식


6면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 미제국주의의 수치스러운 참패》라는 표제를 달고 《반제반미투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천재적군사전략가》,《침략자의 비참한 말로》,《력사의 교훈을 망각하지 말라》,《미제침략자들에게 차례진 수치와 죽음》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편집
-베네수엘라대통령이 21세기 미제가 종말을 고하게 될것이라고 언명한 소식, 이란국회의장이 핵에네르기리용권리를 수호할 의지를 표명한 소식
-정세해설 《본색을 드러낸 중동평화의 교살자-미국》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팔레스티나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더욱 강화하고있으며 일본에서 집권자의 《야스구니진쟈》참배반대기운이 고조되고있는 소식들(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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