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략군이 존재하는 한 반미투쟁의 불길은 끝없이 타오를것이다》라는 표제아래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에서 길가던 두 녀중학생을 장갑차로 깔아 참혹하게 살해한때로부터 5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실은 론설 《미제는 피에 주린 극악한 살인마》와 이와 관련하여 12일 발표된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모란봉제1중학교 교직원,학생들의 반미규탄집회가 진행 등으로 집중편집
-남조선각계가 6월인민항쟁 20돐을 기념한것을 비롯한 남조선소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