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ㆍ북남관계
금강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1차 북남당국회담
(2001.10.4-5)
 (고성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제5차 북남상급회담의 합의에 따라 금강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1차 북남당국회담이 10월 4일부터 5일까지 금강산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민족의 명산 금강산관광사업을 위하여 지난 3년동안 조선아시아태평양위원회와 남의 현대아산측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데 대해 평가하고 금강산관광사업이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도모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현 북남관계의 상징으로 된다는데 대해 의견일치를 보았다.
 쌍방은 금강산관광이 시작된 이래 금강산관광과 관련한 당국사이의 회담이 진행된데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이 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기 위한 자기측의 립장과 제안들을 내놓고 진지하게 협의하였다.
 이번 회담은 금강산관광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기 위한 좋은 방도와 합의점을 찾을수 있는 유익한 회담으로 되였다.
 쌍방은 앞으로 금강산관광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기 위한 대책을 계속 토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제2차 회담은 10월 19일에 하기로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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