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ㆍ북남관계
금강산륙로관광을 위한 남측관계자들의 시험답사
(2003.2.5)
 (금강산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북남사이의 동해선철도 및 도로련결사업의 일환으로 동해선림시도로가 완공되여 5일 금강산륙로관광을 위한 시험답사가 진행되였다.
 금강산관광사업과 개성공업지구건설의 담당자들인 남조선 현대아산 정몽헌회장과 김윤규사장이 80여명의 남측관계자들과 함께 첫 시험통과를 하였다.
 남조선 강원도 고성군 송현리에서 우리측 고성군 온정리사이의 림시도로를 리용하여 민족분렬의 력사에 처음으로 되는 첫 시험답사자들을 태운 뻐스들이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를 지나 오후 2시 30분 우리측 지역에 들어 섰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리종혁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시험답사자들을 동포애의 정으로 맞이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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