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로므니아사회주의당이 20일 인터네트에 조선을 소개하는 홈페지를 개설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최근 로므니아를 비롯한 유럽나라들의 각계에서 조선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있는 사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인터네트에 새 홈페지를 개설한것은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사변들과 경제강국건설성과들을 널리 소개선전하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하였다.
특히 서방의 반공화국소동에 대처하여 조선에 대해 옳바른 인식을 주며 유럽나라들과 조선사이의 관계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서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