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기관지 《랄카르》 제217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는 위협이 아니라 평화를 위한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지난해 12월 조선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데 대해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은 위성을 발사할 권리가 없으며 위성발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에 대한 위반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조선은 평화적목적일지라도 위성발사를 할수 없다는 강도적론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부당한 《제재결의》를 단호히 배격하고 반미투쟁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였다.
조선인민은 류례없이 간고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무비의 영웅성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속에서도 놀라운 과학기술성과들을 달성하였다.
조선은 앞으로도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짓부시고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은 제국주의세력의 대조선압살책동을 묵인하지 않을것이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