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의 프레스TV방송 웹싸이트가 13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령도가 지척에 바라보이는 서부전선 최대열점지역의 전초기지인 월내도방어대를 시찰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서방언론들의 허위성을 단죄하는 영국 국제문제전문가 피니안 쿤닝함의 글을 올렸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반도에서 격화되는 긴장상태를 놓고 전쟁의 위험이 그닥 심각하지도 않고 당장 닥쳐온것도 아니라고 하는 서방언론의 보도는 사람들을 기만하는 일로 될것이다.
서방언론들의 보도방향은 조선을 세계최대핵보유국인 미국에 의한 전면군사공격을 받을수 있게 하고있다.
이러한 위험은 《독자적인 자유사상의 본거지》라고 자처하는 보도련합체들에 의해 제창되고있다.
조선은 그 어떤 국제적접촉도 가지지 못하게 하는 미국주도의 《제재》들로 하여 어려움을 겪고있다.
조선은 지난 2월에 지하핵시험을 진행하였다.
이 핵시험은 미국이 보다 강도높은 《제재》들로 조선에 대한 압박도수를 높인데 대처하여 진행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에 이어 현재도 조선에 핵위협을 하는것은 두말할것 없고 협상을 통하여 60여년동안의 무역봉쇄를 끝장내기 위한 해결책을 거부하고있다.
그 어느 나라도 조선과 같이 수시로 핵위협을 받은 나라는 없다.
이러한 위협은 항상 미국으로부터 오고있으며 60여년동안 지속되고있다.
서방언론들은 지금 남조선의 해병대기지들을 불바다로 만들기 위한 준비태세를 갖출데 대해 명령하시는 조선의 령도자를 떠올리고있다.
서방언론들은 그 누구도 위협하지 않는 한 민족을 파멸시키기 위해 안달아하는 핵대국의 가장 저렬한 처사에 놀아나는 멍텅구리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