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미제침략군이 전략폭격기 《B-52》를 조선반도에 출격시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을 20일과 21일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는 《조선외무성 대변인 조선반도에 전략폭격기를 출격시키고있는 미국의 도발을 단죄》라는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의 전문을 게재하였다.
인디아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 브라질신문 《오 글로보》,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싱가포르의 TV《아시아소식통로》는 외무성 대변인이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때에 전략적핵타격수단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인다는것은 조선의 초강경의지를 떠보려는 참을수 없는 도발이다, 전략폭격기가 조선반도에 다시 출격한다면 적대세력들은 강력한 군사적대응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고 강조한데 대하여 상세히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들인 《마르 12》, 《한베르 져널》, 《렘취취》, 웬남신문 《년전》, 에짚트신문들인 《알 아흐람》, 《알 아흐바르》, 우크라이나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와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프랑스반제전선, 브라질공산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외무성 대변인 대답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