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김일성주의의 계승발전이며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불멸의 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김일성주의의 진수와 원리를 빛나게 구현한 위대한 혁명학설이며 우리 시대의 혁명투쟁에서 새롭게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있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에는 총대중시사상과 그 계승발전인 선군혁명사상, 선군정치리론이 집대성되여있다.혁명군대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독창적인 견해, 인민군대를 핵심, 주력으로 하는 혁명의 주체강화리론, 군대는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원리를 비롯하여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한 사상리론들은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
혁명적인민들이 지녀야 할 풍모와 강성국가건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이 밝혀져있다.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체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서 나서는 인간개조의 목표와 방향, 원칙과 방도가 전면적으로 밝혀져있으며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혁신적안목과 새로운 사업태도, 투쟁기풍이 명시되여있다.
사회주의강성국가에서 살게 될 사람들의 풍모와 능력,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면모, 그것을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 방향들도 전면적으로 제시되여있다.
론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