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철수를 주장하는 재미동포의 글이 21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인터네트홈페지에 실렸다.
글은 최근 남조선에서 미군범죄가 날로 기승을 부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군에 의해 남조선녀성들이 인권을 유린당하고 짐승취급을 받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글은 최근 서울의 한복판에서 미군범죄가 계속되고있지만 남조선당국은 미국남조선《행정협정》을 운운하며 국민을 살해한 범인을 조사도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불공정한 《협정》에 의해 미군들은 무슨 짓을 해도 처벌받지 않고 이남국민들을 대상으로 온갖 흉악한 짓을 하루가 멀다하게 저지르고있다.
이것이 곧 주권없는 국민이 당하는 서러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남의 력대《정부》들은 아무런 대책을 취하지 않고 강건너 불보듯하였다.
여당과 《정부》는 도리여 미군의 범죄행위를 규탄하는 사람들을 《종북》,《친북》,《빨갱이》라는 딱지를 붙여 탄압한다.
미군의 악행에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날강도 미군을 이남땅에서 몰아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리여 《종북소동》을 벌리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노릇이다.
북과 남에 전쟁위험만을 가져다주는 미군에게 매달리는 황당한 《정부》밑에서 진실과 거짓도 가려볼줄 모르는 무리들과 1%의 재벌과 부자들은 정의와 불의도 구분하지 못하는 사회의 암적존재들이다.
참으로 불쌍한것은 이남국민들 그중에서도 녀성들이다.
짐승같은 미군의 범죄로부터 우리의 딸들과 민족을 지켜야 한다.
이남땅에서 미군을 몰아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