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하늘무서운줄 모르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제거우선순위목록>까지 짜놓은자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안길 시각은 왔다. 한계를 모르는 정밀핵타격수단들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발사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군관 최남철(남자,35살)은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얼마전에 진행된 초정밀무인타격기에 의한 대상물타격과 《적》 순항미싸일을 소멸하는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에서 부대관하 장병들이 결사의 의지를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최고사령부는 지난 5일 대변인성명에서 미제와 동족대결광신자들의 전쟁행위에 대처하여 2차, 3차의 대응조치와 조선정전협정의 완전백지화, 판문점대표부활동의 전면중지를 내외에 천명하였다.
그러나 미제는 우리의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핵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핵항공모함타격집단과 전략폭격기들을 포함한 침략무력을 남조선에 투입하였다.
얼마전에는 다산 송장인 김관진놈이 백령도에 도사리고있는 괴뢰해병사단놈들에게 그 무슨 《철저한 대비》요, 《응징》이요 하며 주제넘게 떠벌이였다.
이에만 그친것이 아니라 이제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타격하겠다고 미쳐날뛰고있다.
우리 부대 장병들은 미제와 남조선역적패당이 움쩍한다면 초정밀무인타격기에 소형화된 핵탄두를 싣고 원쑤들이 미처 항복서에 도장찍을사이도 없이 단숨에 쓸어버리겠다.
군인 한철수(남자,20살)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얼마전 부대를 찾으시여 조국통일을 위한 혁명적대사변이 도래하면 제일먼저 적의 심장부를 찔러 인민군대의 진짜싸움본때, 원쑤격멸의 의지를 보여주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감히 미싸일로 정밀타격할것을 계획했다고 함부로 고아대는 무지의 불한당들은 이 시각부터 더러운 목숨이 끊기는 분과 초를 앞당기게 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