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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사령부 성명 반향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에 발표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은 천만군민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단매에 쳐갈기는 복수의 성전에로 힘있게 부르고있다.

적들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이 위험수위를 벗어나 이제는 실전단계에 이르렀다.

미국과 괴뢰당국자들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악랄한 작전계획까지 짜놓았으며 수령영생기념비들을 미싸일로 정밀타격할것이라고 공공연히 줴치였다.

지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이제는 말로할 때가 아니다, 실지행동으로 가증스러운 원쑤들을 이 땅에서 씨도 없이 단호히 징벌하여야 한다고 한결같이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한정남(남자, 57살)은 지난해 《동까모》라는 특대형국가정치테로음모에 이어 또다시 살인타격수단으로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해치고 대원수님들의 동상들을 미싸일로 타격할것이라고 줴친 원쑤놈들을 절대로 가만놔둘수 없다, 이 시각부터 1호전투근무에 진입한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일단 명령이 내리면 적들이 더는 이 땅에서 살아숨쉬지 못하게 복수의 불벼락을 안길것이다고 강조하였다.

평양시민 지명송(남자, 38살)은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도 성차지 않아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겠다고 미쳐날뛰는 미제와 괴뢰당국자들이야말로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쑤이다, 세계가 경악하는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획책한 놈들을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한 우리 식 보복성전에 용약 떨쳐나설것이다, 미쳐도 더럽게 미쳐버린 개역적무리들을 쫓아가서라도 죽탕쳐버리고야 말겠다고 힘주어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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