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6일 《민족의 이름으로 천백배 응징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말살을 노린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특대형정치테로가 매우 엄중한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공화국북반부의 종심대상물들을 가상한 실전핵타격연습을 벌려놓은 가운데 미군과 괴뢰군이 보유하고있는 살인타격수단과 방법을 도용하여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친다는 악랄한 작전계획이 공개되였다.
평양을 비롯한 공화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정중히 모신 우리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과 기념비들을 미싸일로 정밀타격한다는 계획아래 《공세적인 대북정책》을 펼 때라느니 뭐니하고 분별없이 너덜대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 온 민족은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의 특대형범죄행위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더이상 그대로 둘수 없는 극단의 도발로 락인하고 비상사건화하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겠다는것은 곧 전민족을 멸살시키고 지구를 통채로 깨겠다는것이나 다름없는 최대최악의 도발행위이다.
오늘날 최고존엄을 노린 특대형정치테로행위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체제전복》책동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이 감히 엄청난 최고존엄모독행위까지 감행하고있는것은 미국의 묵시적인 비호와 두둔이 있기때문이다.
최근 월터 샤프 전 남조선강점미군사령관은 그 무슨 정책제안이라는것을 렬거하면서 《북한의 도발에 단순한 보복수준이 아니라 북한이 소중하게 여기는것을 없애버리는 강력한 응징이 되여야 한다.》고 지껄였다.
남조선괴뢰정부관계자도 괴뢰군이 《동상을 공대지, 지대지미싸일로 타격하는 방안을 마련한것으로 안다.》고 실토하였다.
미국의 반공화국책동에 편승하여 남조선의 현《정권》은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 리명박역적패당과 다름없이 동족대결의 이발을 갈고있다.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이 침해당하고있는 오늘의 험악한 현실을 우리는 더이상 묵과할수 없다.
민족의 넋이고 생명인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선의 선택이 역적패당을 뼈도 추리지 못하게 응징할 실제적인 군사적행동뿐이라는것은 명백하다.
특급범죄행위에는 가장 가혹한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다.
우리의 최고존엄과 제도를 감히 해치려드는자들은 그 어디에 있든 무사치 못할것이며 민족의 이름으로 천백배의 징벌을 받을것이다.
마지막 한놈까지도 이 하늘아래서 살아숨쉴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