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결단의 각오로 미제와 맞서 싸워 기어이 승리하자>라는 표제아래 조국수호전에 떨쳐 나설 우리 인민의 의지를 보여 주는 기사들을 편집
-새로 나온 노래 <제일 가까워>(작사 황상익,작곡 리경)
-새해 첫 <체육의 날>을 전국각지에서 운영
5면
-<7천만이 단결하여 미제의 압살책동을 짓부시자>라는 표제밑에 글 <죽음이 침략자들을 기다리고 있다>,<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성명과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성명을 발표한 소식,남조선에서의 반미투쟁소식들,비전향장기수들의 글들 <총폭탄>(최하종),<이어 지는 바통>(김명수),글 <민족공조로 미제를 박살내자>를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