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2(2003)년1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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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높이 발양한 군인들과 일군들,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신 소식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을 라오스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으며 <김정일구락부>가 요르단에서 결성된 소식들
-<적들의 강경에 초강경으로 대응하는것은 우리의 확고한 의지>라는 표제아래 공화국정부성명에 대한 각계의 반향들을 편집
공화국정부성명을 여러 나라 신문,통신,방송이 계속 보도
-새해의 총 진군을 다그치기 위한 각도 군중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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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은 끄떡 없다>라는 횡단표제를 달고 <반제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선군정치의 위력>,<우리의 총창우에 승리가 있다> 등의 제목으로 된 글과 기사들을 편집
론설 <선군사상은 철저한 반제자주사상>


3면

-<간악한 원쑤들의 무모한 (경제봉쇄)를 단호히 짓부시자>라는 표제를 달고 기사들을 편집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직맹원들과 청년학생들의 궐기모임들 진행
-올해 석탄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장안탄광 종업원궐기모임이 전국의 공장,기업소 로동계급에게 사회주의 경쟁호소


4면
-<사생결단의 각오로 미제와 맞서 싸워 기어이 승리하자>라는 표제아래 조국수호전에 떨쳐 나설 우리 인민의 의지를 보여 주는 기사들을 편집
-새로 나온 노래 <제일 가까워>(작사 황상익,작곡 리경)
새해 첫 <체육의 날>을 전국각지에서 운영

5면

-<7천만이 단결하여 미제의 압살책동을 짓부시자>라는 표제밑에 글 <죽음이 침략자들을 기다리고 있다>,<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성명과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성명을 발표한 소식,남조선에서의 반미투쟁소식들,비전향장기수들의 글들 <총폭탄>(최하종),<이어 지는 바통>(김명수),글 <민족공조로 미제를 박살내자>를 편집


6면
-<국제법과 규범의 란폭한 유린자는 미국이다>라는 표제밑에 <책임은 미국에 있다><반드시 결산할것이다>의 제목으로 된 론평들과 로씨야련방 국가회의 의장이 조선이 핵발전소건설을 계속하려는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말한 소식 등을 편집
국제원자력기구의 너절한 행적을 폭로한 글 <공정성을 저버린 하수인,대변인>(1)을 계속 련재
-글 <자주적발전과 평화,사회적진보를 위하여>
-글 <미싸일방위체계문제를 둘러 싼 로미모순>(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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