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7(2009)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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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를 높이 들고 힘차게 전진》이라는 표제를 달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이룩된 성과소식들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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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 경성군에 새겨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강행군실록에 대해 쓴 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재선된 아프가니스탄대통령에게 보낸 축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일화기사들


3면

-여러 단위의 사업경험을 소개


4면

-당의 교육정책관철에서 모범을 창조한 황해남도 봉천군 화촌중학교 교장을 소개
-여러 부문의 성과소식들


5면

-경애하는 장군님의 조국통일업적을 칭송하는 남조선인민들의 반향
-이채롭게 변모되는 황해북도 사리원시 민속거리를 소개


6면

-론설 《자위적군사력은 민족의 운명과 자주권수호의 기본담보》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
-도이췰란드에서 조선영화 상영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 대변인이 미국의 부당한 처사를 비난한것을 비롯한 국제소식들
-미국이 《중국위협》론을 계속 제창하는 문제를 둘러싸고 중미마찰이 일고있는데 대해 쓴 글(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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