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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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역적무리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한 성전으로 매장해버리기 위한 함경남도,평안남도군민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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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나는 알았네》(작사 전동우,작곡 라국)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각계의 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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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의 아성을 단숨에 짓뭉개버릴 기세로 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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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들의 조선인민군 입대,복대탄원결의대회 평양에서 진행
-《조선의 대답》,《결산》 등의 글들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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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무차별적인 성전은 정당한 자위적조치》
-론평 《〈블루릿지〉호는 왜 기여들었는가》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극악한 매국역적의 무리를 쓸어버리자고 강조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 규탄
-글들 《리성잃은자들의 미치광이소동》,《파렴치한 망동에 대한 조소와 규탄》,《대결정책을 끝장낼 견결한 의지》


6면

-론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손을 떼야 한다》
-여러 나라 단체들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
-이란외무상이 그 어떤 공격에도 단호히 맞서나갈 의지를 표명한것을 비롯한 국제소식들
-론설 《일제의 날강도적인 문화재략탈범죄》,글《무기시장진출에 비낀 검은 속심》 (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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