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선군령도따라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온 누리에 떨친 주체95년은 조국번영의 년대기에 영원히 빛날것이다》라는 표제아래 정론 《행복의 만리가 우리앞에 있다》와 글 《위대한 장군님 모시여 빛나는 백승의 력사》 등을 집중편집
-글 《긍지와 랑만에 넘친 사회주의 우리 생활》 -노래 《경애하는 그이 품에 안긴 이 행복》에 대한 관평 -조선축구협회에 최우수상 수여 -꾸바혁명승리 48돐에 즈음하여 성,중앙기관들에서 꾸바공화국대사관에 꽃바구니들을 보낸 소식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하고 흠모하는 남조선각계의 반향 -미제가 올해에 들어와 2,200여차의 공중정탐행위를 감행 -에짚트단체와 인사가 일본당국의 총련탄압을 규탄 -《한총련》의장이 《한나라당》의 해체를 요구하여 성명을 발표한것을 비롯한 남조선소식들 -글 《총련을 해치기 위한 탄압모략소동》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결성 35돐 기념집회 진행 -로씨야외무상이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세계질서를 수립하는데 계속 이바지할것이라고 언명하였으며 이란외무상이 미국의 중동정책을 비난한것을 비롯한 국제소식들 -단평 《벌거벗은 법치국가》 -글 《절대로 변하지 않는 제국주의의 침략적야망》(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