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룡포혁명사적지 참관 -종군작가였던 김사량에게 공화국영웅칭호 수여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준비위원회 여러 나라에서 결성 -6.25 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군중대회 진행(4면으로 계속)
-글《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흐르바쯔까대통령에게 보낸 축전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평양시내 주요건설대상들 현지 료해 -은하수 6.25음악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이 깃들어있는 옥천혁명사적지를 소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복수모임과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 모임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가 주조 도이췰란드 특명전권대사를 만난 소식 -조선선수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쟁취
-론설 《북남관계의 운명을 롱락하는 국제화책동》 -론평 《대화파괴자들의 구차스러운 변명》 -글들《권력의 시녀로 전락된 괴뢰정보원》,《침략력사를 외곡하는 파렴치한 광대놀음》,《매국역적들을 용납하면 온 민족이 화를 입는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괴뢰정보원의 오만성을 단죄
-론설《침략자들의 정체는 감출수 없다》 -글들《전쟁상인의 교활성》,《세계언론의 고발》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 시대의 오물《유엔군사령부》는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 -로씨야가 인재육성에 큰 힘을 넣고있는데 대해 쓴 글(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