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국가, 경제기관, 무력부문 일군련석회의 진행
-글 《만리마의 새시대를 탄생시킨 위대한 령도》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생명이며 비약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한 글
-농업부문에서 이룩된 성과들
-새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집단달리기 진행, 각지에서 대중체육활동 활발 -조선외무성 대변인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를 걸고드는 미국을 규탄
-론설 《반통일책동을 철저히 분쇄해야 한다》 -론평 《민심에 도전하는 철면피한 추태》 -남조선 전지역에서 64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11차 범국민행동 전개
-론설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일제가 《한성조약》을 날조한 13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쓴 글 -글들 《상전의 오만과 주구의 굴종의 산물》, 《년초의 테로행위는 무엇을 보여주는가》(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