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

주체113(2024)년 9월 5일

·조선국방성 공보실장 미국과 한국은 정세격화의 책임 벗어날수 없다
·라오스주석이 꽃바구니
·팔레스티나대통령이 꽃바구니
·조선올림픽위대표단 아시아올림픽리사회총회에 참가하기 위해 출발
·전국화장품공업부문 연구토론회
·함경남도 함흥시 룡신농장에서 새집들이
·자강도피해복구에 동원된 당원련대들이 련일 건설성과
·사범대학,교원대학 졸업생들 섬분교,산골,농촌학교에 자원진출
·중평온실농장에서 남새생산 늘일수 있는 과학기술성과
·량강도의 농촌들에서 호프꽃따기에 력량과 수단 집중
·비료생산단위들에서 기술개조,설비개조사업 앞세워 성과
·로동신문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고 만난 헤쳐나갈것 강조
·인민은 못잊습니다-땅이 질면 걸어서라도 가보자고 하시며
·인민은 못잊습니다-발전소건설전망도에 표시된 하나의 못을 보시며
·혁명일화-배낭식가방이 전하는 사연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