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선군혁명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점령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라는 횡단표제를 2-3면의 웃자리에 앉히고 《천출명장 모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혁명의 수뇌부를 천만겹으로 결사옹위하여》,《주공전선에서의 드세찬 공격전》등의 기사들과 사진들을 편집
-선군혁명총진군대회 참가자들이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였으며 생일상을 받아안은 소식들
-전국학생청소년들의 《광복의 천리길》답사행군대 포평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