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을 칭송하는 남조선각계의 반향
-여러 나라의 130여개 정당,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출판보도물들,국제 및 지역기구들이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하루빨리 끝장내야 한다고 주장
-공화국창건 59돐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 홍인흠이 기자와 회견
-로씨야외무상이 국가의 안전문제를 놓고 흥정하지 않을 립장을 천명한것을 비롯한 국제소식들
-인권이 무참히 짓밟히는 미국사회를 폭로한 글(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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