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월간》창간기념일을 맞으며 쓴 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군인들에게 돌려주신 사랑을 보여주는 일화기사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팔레스티나인민과의 세계련대성의 날》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에게 보낸 축전 -항일빨찌산참가자 한태룡의 회상기 《입대후 첫 전투총화》
-대계도간석지 3호방조제공사장에서 이룩된 성과소식들 -당과 국가간부들 대동강과수종합농장 참관
-여러 단위의 사업경험을 소개 -조선기록영화 《누리에 빛나는 선군태양》 제3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실현하시려》가 나왔다 -조선인민군협주단의 공연을 본 중국관중들의 반향 -최고인민회의에서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대표단을 위하여 연회 마련
-경애하는 장군님은 천출위인이시라고 남조선인민들 칭송 -론평 《통일운동말살을 노린 파쑈폭거》 -범민련 남측본부와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남조선호전세력의 군사적망동을 규탄 -글《북남관계개선을 방해하는 불순한 핵소동》
-국제사회계가 선군정치는 자주시대의 위력한 정치방식이라고 격찬 -론평 《주제넘게 놀지 말아야 한다》 -조선대표단 단장 국제해사기구총회 제26차회의에서 조선은 항해안전과 해상환경보호에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강조 -최근 로씨야가 나토의 동쪽에로의 확대에 대처하여 나라의 전략적안정과 리익을 군사적으로 담보하기 위한 사업을 강화하고있는데 대해서와 유럽동맹이 하나의 극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독자성과 영향력을 강화해나가고있는 대해 쓴 글들(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