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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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로 더 많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소식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지난 3년간 170여개 대상에 200여건의 첨단과학기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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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함남의 불길은 이렇게 타올랐다》(1)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풍모를 전하는 기사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재선된 감비아공화국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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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지의 마그네사이트광물생산기지로 전변된 대흥청년영웅광산과 룡양광산을 소개한 기사들을 사진들과 함께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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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0년사에 빛나는 명작》이라는 표제아래 글 《천리마시대가 전하는 단편소설들》
-조선의 피바다가극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가극 《량산백과 축영대》 중국 쟝쑤성 우시시에서 공연
-조선과 벌가리아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3돐에 즈음한 영화감상회 평양에서 진행
-쯔르나고라대통령에게 조선특명전권대사 신임장 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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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평화파괴자의 정체는 감출수 없다》
-남조선 각계 선군정치는 애국, 애족, 애민의 정치이라고 칭송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규탄하는 성명 발표
-남조선호전광들 조선서해에서 북침기동연습 감행
-글들 《통일애국이 범죄시되는 험악한 세상》, 《치욕의 력사를 바로잡기 위한 움직임》
-남조선미국 《자유무역협정》페기와 《한나라당》심판을 위한 남조선 각계의 투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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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인민대중의 념원이 짓밟히는 반동적인 사회》
-로씨야대통령이 민족문제해결에서 단결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해 강조
-중국이 나라와 인민의 리익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는데 대해서지배주의세력의 전쟁책동을 짓부셔버려야 한다는데 대해 쓴 글들(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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