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함남의 불길은 이렇게 타올랐다》(1)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풍모를 전하는 기사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재선된 감비아공화국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
-굴지의 마그네사이트광물생산기지로 전변된 대흥청년영웅광산과 룡양광산을 소개한 기사들을 사진들과 함께 편집
-《주체100년사에 빛나는 명작》이라는 표제아래 글 《천리마시대가 전하는 단편소설들》 -조선의 피바다가극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가극 《량산백과 축영대》 중국 쟝쑤성 우시시에서 공연 -조선과 벌가리아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3돐에 즈음한 영화감상회 평양에서 진행 -쯔르나고라대통령에게 조선특명전권대사 신임장 봉정
-론설 《평화파괴자의 정체는 감출수 없다》 -남조선 각계 선군정치는 애국, 애족, 애민의 정치이라고 칭송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규탄하는 성명 발표 -남조선호전광들 조선서해에서 북침기동연습 감행 -글들 《통일애국이 범죄시되는 험악한 세상》, 《치욕의 력사를 바로잡기 위한 움직임》 -남조선미국 《자유무역협정》페기와 《한나라당》심판을 위한 남조선 각계의 투쟁 확대
-론설 《인민대중의 념원이 짓밟히는 반동적인 사회》 -로씨야대통령이 민족문제해결에서 단결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해 강조 -중국이 나라와 인민의 리익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는데 대해서와 지배주의세력의 전쟁책동을 짓부셔버려야 한다는데 대해 쓴 글들(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