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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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에 접한 각계의 반향
-조선의 중대결단을 여러 나라 정당 당수반들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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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반미전면대결전의 최후단계가 시작되였다,결사의 보복성전으로 침략자,도발자들에게 죽음을!》이라는 제목의 표제밑에 정론 《무자비하게 쓸어버리라》,글들 《전면적인 대타격전이 개시될것이다》,《천만의 선택은 하나-정의의 전쟁》,《피할수 없는 핵전쟁은 친미사대매국의 산물》 등을 편집
-조선총리가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돌아보았다
-북남장령급군사회담 우리측 단장 북남군통신을 단절하는것과 함께 서해지구 북남관리구역 군통신련락소 성원들의 활동도 중지하게 됨을 남조선괴뢰군당국에 통고
-각지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 고도의 결전태세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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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나무심기가 시작되여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20여종에 5천여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전국의학과학토론회 평양에서 진행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 조선외무성대표단 접견
-도이췰란드련방의회 그리스도교민주동맹-그리스도교사회동맹 공동그루빠 서기장 만경대 방문,여러곳 참관
-노르웨이국왕에게 조선특명전권대사 신임장 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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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도발자들을 징벌하는것은 정당한 권리행사》
-론평 《종국적멸망을 앞당기는 어리석은 망동》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이 남조선의 현 당국자가 우리를 걸고드는 망발을 줴친것과 관련하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준 대답
-총련일군들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내고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제거해버리자고 강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26호
-남조선의 부산민중련대가 미국의 핵공격잠수함의 부산입항을 반대하여 긴급항의투쟁 전개
-글 《다시금 드러난 파쑈모략소굴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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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우리의 보복타격에 살아남을자는 없다》
-조선의 핵무기는 미국을 제압하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영국국제문제전문가 강조
-여러 나라 단체들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전쟁도발책동을 규탄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가 이스라엘의 군사적위협책동에 대해 경고한것을 비롯한 국제소식기사들
-베네수엘라대통령의 사망원인이 의혹을 자아내고있는데 대한 글(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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